
자색 : 자색금처럼 건강하고 소중하게 자라는 어린이를 상징

오동나무는 오동나무과에 속하는 잎이 넓은 교목(喬木)으로 높이 10M정도의 키가 큰 나무이다.
5월경에 백색 또는 붉은색의 꽃이 원추 모양으로 피어 10월 중에 열매가 익는다.
우리나라 여러 곳에 자라며 장롱, 가구, 상자, 악기 등을 만드는데 쓰인다.
이 지역엔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골이라 불리어 왔으며 우리학교 교명도 여기서 유래되었다.

국화는 엉거시과에 속하는 식물로 세계 약200여종이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도 10여종의야생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품종을 개량하여 종류가 늘어나고 있다.
꽃은 관상용, 약용, 양조용으로 널리 쓰이며 봄에 삽목하여 가을까지 자라는 동안 더위와 비바람을 이기고 가을에 꽃을 피운다.
국화처럼 굳센 의지와 인내심,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다.